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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위키미키 도연·NCT 루카스, 오늘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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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새로운 멤버 위키미키 도연과 NCT 루카스가 투입된다.

2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위키미키 도연과 NCT 루카스가 새롭게 등장한다. 숨길 수 없는 미모와 이기적인 팔등신 기럭지로 ‘리틀 전지현’이라 불리는 도연은 인간비타민 같은 상큼함으로 정글을 접수할 예정이다. 치어리더 단장 출신인 그녀는 첫 등장부터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병만족의 눈길을 끌었다.

NCT 루카스와 위키미키 도연 [사진=SBS]

도연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어려운 사냥감 손질은 물론, 역대 여자 아이돌 중 최단 시간 불 피우기까지 성공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반전 매력으로 톡톡 튀는 생존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완벽한 피지컬로 ‘신흥 얼굴천재’라 불리는 NCT 루카스의 등장도 주목된다. 정글에서 생성한 수많은 짤로 대한민국 비주얼 계를 접수했던 서강준, 차은우에 이어 새로운 정글 미남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루카스의 진짜 매력은 외모뿐만이 아니라 과거 창던지기 선수라는 이력이 있는 만큼 정글에서도 그 실력을 발휘해 ‘리얼 체육왕’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고. 여기에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엉뚱 매력까지 더해져 병만족의 ‘에너지 공급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정글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아이돌 비주얼 끝판왕 남매’ 위키미키 도연과 NCT 루카스의 활약상은 2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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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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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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