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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런던 브렉시트 반대 시위…정부에 "헛소리 그만해라"

  • 기사입력 : 2018년10월19일 15:25
  • 최종수정 : 2018년10월19일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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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로이터=뉴스핌] 최윤정 인턴기자 = 영국이 유럽연합(EU)에서 제안한 브렉시트 전환 기간 연장을 받아들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런던에서 시민들의 반대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유럽연합의 제안을 받아들여 브렉시트 전환 기간을 1년 연정하는 방안을 시사했다. 도날드 투스크 EU 상임위원장은 브렉시트에 대해 "낙관할 이유가 없다"며 '노딜' 가능성을 키웠다.

런던에서는 지난 7일 반려동물을 데리고 나와 브렉시트 철회를 요구한 '우프렌덤' 이후 브렉시트 반대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런던 시민이 유럽연합기와 영국 국기가 반씩 그려진 깃발을 들고 영국 국회가 있는 웨스트민스터 궁전 앞에서 브렉시트 반대 시위에 나섰다. 2018.10.09.[사진=로이터 뉴스핌]
런던 시민이 '우리는 유럽연합이 필요하다(WE NEED EU)'라고 쓰여진 깃발을 들고 브렉시트 반대 시위에 나섰다. 2018.10.09.[사진=로이터 뉴스핌]
웨스트민스터 궁전 앞 브렉시트 반대 시위 2018.10.11.[사진=로이터 뉴스핌]

 

브렉시트 반대 시위에 참여한 여성이 북아일랜드에 속한 여섯 국가의 명칭이 적힌 깃발을 들고 있다. 2018.10.11.[사진=로이터 뉴스핌]
브렉시트 반대 시위에 참여한 시민이 '브랙시트: 가치가 있는가?(Brexit: is it worth it?)'라고 쓰여진 팻말을 들고 있다. 2018.10.11.[사진=로이터 뉴스핌]

 

영국 배관회사 핌리코는 런던 거리에 '브렉시트는 헛소리(Bollocks to Brexit) 협상은 끝나지 않았다(It's not a done deal)'라는 광고를 내걸었다. 2018.10.18.[사진=로이터 뉴스핌]
영국 배관회사 핌리코는 런던 거리에 '브렉시트는 헛소리(Bollocks to Brexit) 협상은 끝나지 않았다(It's not a done deal)'라는 광고를 내걸었다. 2018.10.18.[사진=로이터 뉴스핌]

yjchoi753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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