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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현대산업 등 11개사 흡수합병 결정

  • 기사입력 : 2018년10월12일 17:52
  • 최종수정 : 2018년10월12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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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유진기업은 사업경쟁력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현대산업 등 11개사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유진기업이며, 소멸회사는 현대산업, 고흥레미콘, 흥한레미콘, 현대콘크리트, 현대레미콘, 현대개발, 현대기업, 서진개발, 유진아이티디, 유진엔랩, 유진바이오에너지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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