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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房价大涨 9月住宅价格展望创近3年来新高

기사입력 : 2018년09월28일 15:52

최종수정 : 2018년09월28일 15:52

韩国首尔及首都圈地区房价大涨,消费者住宅价格展望创近3年来新高。

【图片=网络】

韩国银行(央行)28日发布的《2018年9月消费者动向》报告显示,9月消费者信心指数(CCSI)为101.7点,环比增长2.5个点。

韩国8月消费者信心指数低于基准值100点,为99.2点;本次时隔一个月再度高于基准值。

消费者信心指数以当前生活水平、家庭收入展望、消费支出展望等6个指标统计得出,反映并量化消费者对当前经济形势评价的指标。100点以下,表示对经济发展持悲观态度,高于100点则相反。

央行于本月10-17日,以全国2200户家庭为对象进行调查后得出上述结论。

数据中,住宅价格展望尤为瞩目。9月住宅价格展望指数为119点,环比上升10个点。继8月(11个点)后,连续两个月增幅达两位数。

对今后消费者物价上涨的诱因,回答房租的受访者占比达36.8%,环比增长13.4个百分点。回答工业产品(49.7%)和农畜水产品(44.9%)的受访者虽高于前者,但均较上一个月有不同程度下降。

央行表示,在进行相关调查期间首尔降价持续上涨,政府虽中途发布房地产对策,但很难判断是否对楼市产生影响。

消费者信心指数的6个指标中,5个有所上涨。具体来看,9月家庭收入展望和消费支出展望分别为100点和108点,环比增长2个点。当前生活水平为91点,虽低于基准值,但环比增长2个点。未来景气展望为84点,环比增长2个点,依然低于基准值。生活水平展望为98点,环比上涨1个点。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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