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사물놀이와 힙합이 만났다…'사물놀이 40주년 기념공연' 30일 개최

주제는 '소통·변화·진화'…사물놀이+힙합+춤 융합 공연
국회잔디마당 오후 5시30분 공연, 누구나 무료 관람

  • 기사입력 : 2018년09월27일 16:15
  • 최종수정 : 2018년09월27일 16:1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 사무처와 함께 오는 30일 오후 5시30분 국회잔디마당에서 '사물놀이 40주년 기념 공연(All for One, One for All)'을 개최한다.

'사물놀이 40주년 기념공연'의 김덕수 예술감독, 박성진 안무감독, 이현도 음악감독(왼쪽부터) [사진=문체부]

'소통·변화·진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사물놀이 장단에 힙합과 춤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다.

예술감독은 사물놀이 창시자인 김덕수가 맡았고, 안무감독은 대한민국 스트릿댄스 `1세대 대표주자인 박성진이다. 음악감독으로는 그룹 듀스 출신 가수 이현도가 함께한다.

공연 프로그램 [표=문체부]

김덕수, 안숙선 등 국악계 명인들과 '가리온' '스케줄1' '위너스 걸스크루' '리더스크루' '코리아 왁킹연합' '락앤롤크루' 등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서로 다른 세대로 만나 가장 폭발적이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89hklee@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