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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옥타브 아우르는 초고음'... '먼데이키즈' 출신 임한별의 쇼케이스 무대

  • 기사입력 : 2018년09월13일 18:26
  • 최종수정 : 2018년09월13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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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지웅 영상기자 = '먼데이키즈' 출신 발라드 가수 임한별이 4옥타브를 넘는 초고음 신곡 '이별하러 가는 길'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오늘(13일) 서울 슈피겐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임한별은 타이틀곡 '이별하러 가는 길' 첫 무대를 가졌다. 임한별은 '이별하러 가는 길'을 "1옥타브에서 4옥타브를 넘나드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대치로 해봐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싱글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차세대 발라더 임한별의 '이별하러 가는 길'은 13일 오후 6시부터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hjw10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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