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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차바이오텍, 세계 최초 피부 분화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출시…강세

  • 기사입력 : 2018년08월10일 09:54
  • 최종수정 : 2018년08월10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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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차바이오텍이 계열사 차바이오에프앤씨의 세계 최초 피부 분화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출시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차바이오텍은 오전 9시 54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 3.30%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차바이오그룹의 차바이오에프앤씨는 세계 최초로 피부 분화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에버셀 차움 앱솔루트 럭스 셀 프로그램'을 최근 출시했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은 주로 지방이나 제대혈, 식물 등에서 추출한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다. 그러나 에버셀 차움 앱솔루트 럭스 셀 프로그램은 피부표피 분화 줄기세포 배양액을 이용해 만든 화장품이다.

차바이오에프앤씨 연구진은 피부 분화 줄기세포 배양액과 일반 줄기세포 배양액의 효과를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 피부 분화 줄기세포 배양액이 일반 줄기세포 배양액에 비해 피부세포의 산화손상보호능력을 20% 가까이 높여주는 것을 밝혀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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