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대중문화.스포츠

[포토스토리] 이번에도 '완벽'…루이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

  • 기사입력 : 2018년05월29일 09:05
  • 최종수정 : 2018년06월05일 11:0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루이비통 크루즈 컬렉션은 매년 상징적인 현대 건축물에서 열리는 게 특징이다. 2017년엔 교토 오카자키 공원의 미호 미술관에서, 2016년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 니테로이 미술관에서 개최됐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사진=로이터 뉴스핌]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손을 흔들고있다. LVMH그룹 루이비통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제스키에르가 주도한 브랜드 성장세를 높이 평가하며 그와 재계약하겠다고 밝혔다.[사진=로이터 뉴스핌]

[프랑스 생폴드방스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인턴기자 = 루이비통(Louis Vuitton) 2019 크루즈 컬렉션 쇼(2019 Cruise Collection Show)에서 모델들이 아티스틱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패션쇼는 프랑스 생폴드방스 매그 미술관에서 지난 28일(현지시각)에서 열렸다. 

chojw@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