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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호잉, 투런홈런 쾅 쾅... 7·8호로 KBO리그 홈런 단독 선두

  • 기사입력 : 2018년04월17일 19:38
  • 최종수정 : 2018년04월17일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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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호잉이 연타석 홈런으로 홈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한화 이글스의 제라드 호잉(29)은 4월1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4차전에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투런 홈런 2방을 작성, 시즌 8호 홈런을 써냈다.

제라드 호잉이 연타석 홈런으로 시즌 8호를 기록,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사진= 뉴시스>

호잉은 0-0으로 맞선 1회초 2사2루에서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써낸데 이어 3회초 2사1루에서 다시 유희관의 공을 강타, 우월 투런포로 연결했다.

첫 번째 홈런은 유희관의 느린 직구를 받아친 125m짜리 우중월 홈런, 3회에는 시속 121㎞ 슬라이더를 통타, 연이어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로써 호잉은 시즌 7·8호 홈런을 기록, SK 로맥을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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