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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포토] 네 번째 시즌 뮤지컬 '레베카'… 여전히 강하다

  • 기사입력 : 2017년08월11일 18:30
  • 최종수정 : 2017년08월11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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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영이 뮤지컬 ‘레베카’ 프레스콜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뉴스핌=이형석 기자] 뮤지컬 ‘레베카’ 프레스콜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레베카’ 프레스콜에는 민영기, 정성화, 김선영, 신영숙, 김금나, 이지혜, 루나가 참석했다.

뮤지컬 ‘레베카’는 뮤지컬 '엘리자벳', '모차르트!'등으로 세계적인 뮤지컬 거장 반열에 오른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의 작품으로 영국의 대표 여류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Daphne Du Maurier)의 1938년작 소설 '레베카'와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도 히치콕(Alfred Hitchcock)의 영화 '레베카'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2006년 독일 첫 프리미어의 폭발적인 성공 이후 지난해까지 전세계 관객이 160만 명, 서울 공연 관객이 30만 명에 달하는 최고의 흥행작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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