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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병원선' 캐스팅 확정…"양지영 役으로 변신,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

  • 기사입력 : 2017년07월14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7월14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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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가 MBC '병원선'에 캐스팅됐다. <사진=인넥스트트렌드>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조아라가 ‘병원선’에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13일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MBC 새 수목 드라마 ‘병원선’에 조아라가 ‘양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조아라가 선보일 캐릭터와 작품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아라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극적인 하룻밤’ 등의 무대로 실력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SBS ‘수상한 파트너’에 깜짝 출연해 호소력 짙은 눈물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조아라가 출연하는 MBC ‘병원선’은 ‘군주-가면의 주인’의 후속인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으로, 8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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