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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역대급' 시구…정은지도 감탄 "역시 ♥"

  • 기사입력 : 2017년06월21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6월21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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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윤보미의 시구에 감탄했다.

정은지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역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보미 시구 인증샷.

사진 속 윤보미는 LG 트윈스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화제의 시구를 재연하고 있다.

정은지는 그런 윤보미를 우러러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윤보미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오른 윤보미는 공을 포수의 미트로 정확하게 꽂았고, 윤보미의 완벽한 시구에 LG 선수들은 물론, 관중과 중계진에서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윤보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26일 6번째 미니앨범 '핑크 업(PINK UP)'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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