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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 김소현 이마에 눈물의 키스 "내 곁에 있겠다면 사흘 뒤에 나와달라"

  • 기사입력 : 2017년05월20일 14:30
  • 최종수정 : 2017년05월20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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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진영 기자]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가 김소현에게 옆에 머물러달라고 부탁하며 이마에 키스를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세자 이선(유승호)은 가은(김소현)에게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어도 널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선은 눈물을 흘리는 가은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며 "힘들겠지만 기억해주겠느냐"라고 물었다. 그리고 가은의 부친과 약조를 지키기 위해 떠나겠다고 말했다.

이선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떠나려 한다. 내가 네 아버지와 약조를 잘 지키는지 내 곁에서 지켜봐주면 안되겠느냐"라고 물었다. 가은은 고개를 숙였고 이선은 "그러겠다면 사흘 뒤에 이 곳으로 나와다오"라고 부탁했다.

마지막 인사를 하며 이선은 가은의 이마에 입맞춤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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