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핌 포토] 삼성 창업 79년만 첫 총수 구속 '충격'

  • 기사입력 : 2017년02월17일 12:24
  • 최종수정 : 2017년02월17일 12:2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뉴스핌=김학선 기자] 430억 원대 뇌물공여와 횡령 등 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 교통표지판이 현 삼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