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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믹스 미아 "지조가 예능 롤모델"…희유 "'모모랜드를 찾아서' 탈락 후 데뷔"

  • 기사입력 : 2017년01월18일 16:27
  • 최종수정 : 2017년01월18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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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한 '올드스쿨'에 출연한 믹스, 지조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올드스쿨' 믹스 미아 "지조가 예능 롤모델"…희유 "'모모랜드를 찾아서' 탈락 후 데뷔"

[뉴스핌=최원진 기자] 걸그룹 믹스, 래퍼 지조가 '올드스쿨'에서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

18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쉬는 시간' 코너에 믹스(한나, 미아, 희유, 아리, 리야), 지조가 출연했다.

이날 믹스 미아는 "라디오 출연 너무 떨린다. 오늘 지조 보고 놀랐다. 지조처럼 예능에서 빛을 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창렬은 "지조를 예능 롤모델로 삼으면 안된다. 이렇게 예능을 했다가 망한다"고 농담을 던졌고 미아는 "아 그러냐. 오늘 지조가 편하게 해줘서 말을 다 할 수 있어 좋다. 오늘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죽을 힘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다른 믹스 멤버 희유는 "Mnet '모모랜드를 찾아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이다. 탈락 해 모모랜드에 데뷔하진 못했지만 믹스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조는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에 대해 "분량이 조금 아쉬웠다. 나는 더 보여줄 게 많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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