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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中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 특수효과 제작

  • 기사입력 : 2016년05월02일 10:03
  • 최종수정 : 2016년05월02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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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태희 기자] 덱스터는 중국 알리바바 픽쳐스와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 시각특수효과 제작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7억75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대비 14.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2월8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영화 개봉일 및 중국 영화 관계기간 심의에 따라 계약 기간 종료일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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