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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클롭 감독 “스터리지, 왜 네가 최고 인줄 이제야 알겠다 ... 수퍼골이 터진 환상적인 밤이었다”

  • 기사입력 : 2015년12월03일 07:49
  • 최종수정 : 2015년12월03일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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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클롭 감독 “스터리지, 왜 네가 최고 인줄 이제야 알겠다 ... 수퍼골이었다”.클롭 리버풀 감독이 스터리지를 극찬했다. <사진=리버풀 공식 트위터 >


리버풀 클롭 감독 “스터리지, 왜 네가 최고 인줄 이제야 알겠다… 수퍼골이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클롭 리버풀 감독이 멀티골을 터트린 스터리지를 극찬했다.

클롭 감독은 “왜 네가 최고라고 했는지 이제야 알겠다. 물론 전에도 잘할 거라고 믿었지만...” 이라며 “수퍼골이 나왔다. 환상적인 밤이었다”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
 
리버풀은 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15~2016 캐피탈 원 컵 5라운드, 8강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이날 리버풀은 전반 1분 만에 사디오 마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스터리지는 연속골을 터트렸다. 스터리지는 전반 25분, 전반 29분 사우샘프턴의 골망을 갈라 역전시켰다.

오리기의 리버풀 1호골은 전반 45분에 나왔다. 코너킥서 흘러 나온 골을 중거리 슛을 성공시켰다. 이어 오리지는 후반 23분 두 번째 골을 넣었다. 후반 28분 조던 아이브가 리버풀의 5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오리기는 후반 41분 헤딩슛으로 해트트릭을 완성,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뉴스핌 Newspim]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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