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오야리 공장서 쿨러작업 60대 추락 '심정지'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6일 오전 9시57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의 한 공장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10m높이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2026-02-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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