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허태정 시장이 2일 오전 시청 응접실에서 비상임특별보좌관 4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조병제 민생특별보좌관(전 ㈜다윈 대표이사) ▲김영구 소상공인특별보좌관(현 대전상인연합회 사무처장) ▲전근배 노동특별보좌관(현 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조 대전지역본부 의장) ▲송형태 기업지원특별보좌관(전 세종벤처기업협회 회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비상임특보는 조례에 따라 2년 임기 무보수로 활동한다.
허태정 시장은 "민생과 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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