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소방본부는 2일 의용소방대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 대전 의용소방대원 1000여 명은 재난 활동을 돌아봤다
- 대원들은 시민 안전 수호를 다짐하고 화합 경기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지역 의용소방대원 1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재난 현장에서의 활동을 돌아보고 시민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대전소방본부는 유성구 문지동 GS칼텍스 기술연구소에서 '제4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민과 소방이 온통 안전한 대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5개 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전119소방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의용소방대별 입장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안전결의 구호 제창, 화합 경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은 올 한 해 산불 진압과 재난 피해 복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현장에서 펼친 주요 활동을 공연 형식으로 선보였다.
이어 마련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동부소방서의 트로트 공연을 비롯해 둔산소방서 우쿨렐레 연주, 대덕소방서 복고댄스, 유성소방서 에어로빅, 서부소방서 밴드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날 지역사회 안전 확보와 의용소방대 발전에 기여한 대원 10명에게는 대전시장과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대식 대전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올 한 해 각종 재난 현장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