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소방본부는 30일 핼러윈 인파사고 대비 교육을 했다
- 5개 소방서 통제단 운영요원 74명에게 현장지휘를 교육했다
- 대전소방본부는 12월까지 대응서식 개선과 교육을 정례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가 핼러윈 기간 다중운집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현장지휘와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3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달 5개 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 74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핼러윈 기간 인파 밀집 사고 등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해 초기 대응과 현장지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동부·둔산·대덕·유성·서부소방서가 참여했으며 대전소방본부 긴급대응팀이 각 소방서를 방문해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기준과 운영체계, 대형재난 대응사례를 활용한 현장지휘, 부서별 임무수행 절차, 재난현장 작전·상황판 운영 등이다.
특히 인명피해와 소방력 배치, 현장 대응상황 등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휘에 활용하는 방법을 중점 교육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12월까지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서식 47종을 개선하고 각 소방서의 자체 교육 정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핼러윈 기간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서는 신속한 상황판단과 관계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