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 이재형 원무팀장이 경찰과의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서부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건양대병원은 이 팀장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이준호 대전서부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경찰 업무에 협조하고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민간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이 팀장은 대전서부경찰서와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경찰 업무와 연계한 응급의료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찰과 의료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형 팀장은 "경찰의 날을 맞아 감사장을 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서부경찰서와 협력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