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은 건양대의료원 정형외과교실이 대한정형외과학회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발전기금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전달됐다.

건양대의료원 정형외과교실은 '뼈 없는 사람 없고, 정형외과 없는 필수의료 없다'는 표어와 함께 정형외과의 필수의료 역할을 강조했다.
오주한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은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정형외과의 미래를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해 준 건양대의료원 정형외과교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광균 건양대의료원 정형외과 주임교수는 "초고령사회에서 고령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정형외과를 필수진료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민구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초고령·고위험 환자 수술에 대한 수가 가산과 다학제 진료 수가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