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2026AG] 펜싱 혼성 사브르 銀…이번 대회 100번째 메달 수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 휠체어펜싱 대표팀이 24일 혼성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 대표팀은 태국에 15-20으로 패했지만 한국 선수단 100번째 메달을 기록했다.
  • 한국 선수단은 금 29개 등 총 100개 메달로 종합 5위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휠체어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혼성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내 한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100번째 메달을 안겼다.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혼성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태국에 15-20으로 졌다.

[서울=뉴스핌] 심재훈(38·그랜드코리아레저), 이진솔(32·전북장애인펜싱협회), 권효경(25·홍성군청),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가 24일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열린 혼성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2026.10.24 willowdy@newspim.com

심재훈(38·그랜드코리아레저), 이진솔(32·전북장애인펜싱협회), 권효경(25·홍성군청),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가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단의 100번째 메달이다.

앞서 한국은 홍콩과의 준결승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3라운드까지 12-15로 뒤졌지만, 마지막 주자 심재훈이 8점을 따내 20-19로 이겼다.

조은혜는 경기 후 "정말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마지막 주자가 잘해줘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회상했다.

중국을 20-19로 꺾고 올라온 태국과의 결승에서는 3라운드까지 8-15로 밀렸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7점을 보탰지만, 결국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조은혜는 "동생들이 너무 잘해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메달 색깔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동생들과 함께 다음에는 색깔을 바꿔서 또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매번 대회에 나올 때마다 새로운 과제를 하나씩 가져가는 것 같다. 내년 세계선수권대회와 그다음 해 패럴림픽도 잘 준비해보고 싶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스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은혜.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10.21 wcn05002@newspim.com

심재훈은 앞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해 한국 선수단의 99번째 메달을 합작했다. 심재훈과 이태권(33·대전장애인펜싱협회), 이진솔이 출전하고 김동훈(45·홍성군청)이 후보로 나선 한국은 준결승에서 홍콩을 30-21로 꺾었다. 하지만 결승에서 중국에 12-30으로 졌다.

심재훈은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뜻깊은 메달을 획득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하다. 같은 팀원들에게 정말 고마웠다. 목표하는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 선수단은 이 경기를 끝으로 모든 경기 일정을 마쳤다. 한국 선수단은 금 29개, 은 38개, 동 33개로, 전체 5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