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찬은 22일 신한금융그룹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 최찬은 신한은행 로고 모자를 쓰고 국내외 투어에 나선다
- 올 시즌 KPGA 2승을 거둔 최찬은 해외 무대에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 '파랑새 스타' 최찬(29)이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제네시스 챔피언십부터 신한은행 로고 모자를 착용한다.
스포츠마케팅사 올댓스포츠는 "2026시즌 K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맹활약 중인 소속 프로골퍼 최찬이 신한금융그룹과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최찬은 그동안 선수 생활의 든든한 동반자였던 대원플러스그룹과의 후원 관계를 마무리하고, 신한금융그룹과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앞으로 신한은행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국내외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다.
최찬은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2025시즌 정규투어로 복귀했다. 복귀 첫해 KPGA 챌린지투어에서 2승을 거뒀고, 정규투어에서도 네 차례 톱10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 시즌 기량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데뷔 32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고,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정상에도 오르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최찬은 9월 '골프존 오픈' 종료 후 'PGA TOUR Q-School' 1차 예선 면제 자격을 얻어 2차 예선 직행을 확정했다.
최찬은 신한금융그룹의 든든한 후원을 받으며 국내 투어뿐 아니라 'PGA TOUR Q-School'을 비롯한 해외 무대 도전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최찬은 "그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을 신한금융그룹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올 시즌 2승에 만족하지 않고 Q-School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더 큰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