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17일부터 '202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리그전은 초등부부터 중등부까지 유소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여자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경기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2차 리그전은 오는 17일과 18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3차 리그전은 25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U-10(초등학교 4학년 이하) 5개 팀, U-12(초등학교 5~6학년) 7개 팀, U-15(중등부) 7개 팀 등 3개 부문 총 19개 팀이 참가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