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개정된 경기 규칙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WKBL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강서구 WKBL 사옥 2층 교육실에서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2027시즌 WKBL 경기 규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새 시즌 판정의 공정성을 높이고 개정된 경기 규칙에 대한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버저비터 상황에서의 계시 판정 및 세부 검토 절차, 파울 챌린지 성공 시 볼 소유권 규정 변경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현대 농구 흐름을 반영한 U-파울과 슛 동작 관련 판정 기준도 설명한다.
여자프로농구 2026-2027 정규시즌은 오는 11월 1일 개막해 2027년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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