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B국민은행이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4일 새 시즌 리그 공식 명칭을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로 확정하고 대회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다.
KB국민은행은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대회 공식 명칭과 엠블럼 사용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6개 구단 경기장 광고권을 비롯해 방송 및 미디어 홍보 등 리그 전반에 걸친 권리를 행사하게 된다.

오는 11월 1일 막을 올리는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는 팀당 35경기씩 치르는 대장정에 돌입한다.
WKBL과 KB국민은행의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열리는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