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체육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전임감독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은 선수 관리와 팀 운영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 대한체육회는 12월까지 총 6차례 현장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우수선수 육성을 담당하는 전임감독의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우수선수 육성인력 교육' 1회차 전임감독 과정을 운영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수단 운영을 총괄하는 전임감독을 대상으로 선수 관리와 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방식도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 아니었다. 참가 지도자들의 소그룹 토의와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제 지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찾도록 구성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우수선수 육성의 출발점은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끄는 지도자의 역량에 있다"며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실질적인 지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번 전임감독 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6차례 우수선수 육성인력 교육을 운영한다. 향후 멘탈케어와 선수케어, 팀 커뮤니케이션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