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스쿠벌·야마모토·스넬·글래스노우' 다저스, 초호화 선발진으로 WS 정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다저스가 11일 밀워키와 NLCS에 스쿠벌 선발로 나섰다.
  • 다저스는 야마모토·스넬·글래스노우로 로테이션을 꾸렸다.
  • 밀워키는 미시오로스키 앞세워 선발 맞대결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월드시리즈(WS)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막강한 선발진을 앞세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돌파에 나선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1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밀워키와의 NLCS(7전 4선승제)에서 태릭 스쿠벌, 야마모토 요시노부,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노우 순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로스엔젤레스(LA) 다저스 타릭 스쿠벌이 오는 4일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틀랜타와 2026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선발로 나선다. 2026.10.03 willowdy@newspim.com

다저스는 앞서 애틀랜타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를 4경기 만에 끝내며 충분한 휴식까지 확보했다. 당초 NLDS 5차전 선발로 예정됐던 스쿠벌은 시리즈 조기 종료에 따라 NLCS 1차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스쿠벌은 애틀랜타와의 NLDS 1차전에서 6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차전 선발로 예상되는 야마모토도 상승세다. NLDS 3차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애틀랜타 타선을 봉쇄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NLCS 2차전에 등판할 예정이며, 시리즈가 길어지면 6차전에도 나설 가능성이 있다.

3차전에는 스넬이 출격할 전망이다. 스넬은 지난달 왼쪽 사타구니 불편감으로 등판 횟수가 제한됐고, NLDS 2차전에서도 3.2이닝만 소화했다. 다저스는 스넬에게 추가 휴식을 제공해 컨디션과 투구 동작을 가다듬을 시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차전 선발로는 글래스노우가 유력하다.

[시카고 로이터=뉴스핌] 다저스의 야마모토가 14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8.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2026.06.14 wcn05002@newspim.com

다저스 선발진의 위력은 이미 NLDS에서 확인됐다. 엠엘비닷컴에 따르면 네 투수는 NLDS에서 합계 21.1이닝 동안 4자책점만 허용하며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 가운데 탬파베이(1.65)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앤드루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은 "선수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서로를 자극하는 모습을 보면 다음 라운드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8경기를 더 이기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상대 밀워키도 강력한 선발진으로 맞불을 놓는다. 1차전 선발로는 올 시즌 사이영상 후보로 꼽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나선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밀워키의 1선발인 미시오로스키. 2026.10.11 wcn05002@newspim.com

미시오로스키는 올 시즌 평균자책점 1.80, 탈삼진 252개,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80, 피안타율 0.157로 MLB 전체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2차전에는 24세 우완 로건 헨더슨이 출격할 예정이다. 헨더슨은 지난 8월 다저스를 상대로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경험이 있다.

밀워키는 3차전에 로버트 개서를 투입하고, 4차전은 불펜 데이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