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이 30일 아시안게임서 1승 1패를 했다.
- 홍콩을 7-1로 꺾었지만 일본에 0-8로 완패했다.
- 한국은 2승 3패로 5위며 싱가포르·대만전을 남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하루 두 경기를 치르며 1승 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소프트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풀리그에서 홍콩을 7-1로 꺾은 뒤 일본에는 0-8로 패했다.

전날 기상 악화 등으로 일정이 밀리면서 한국은 이날 두 경기를 연달아 소화했다.
오전에 열린 홍콩전에서는 타선이 힘을 냈다. 한국은 안타 11개를 몰아치며 7점을 뽑아내 7-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오후 늦게 열린 일본전에서는 분위기가 달랐다. 한국은 일본 투수진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하며 0-8로 완패했다. 일본은 2002 부산 아시안게임부터 이 종목 7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강호다.
한국은 이날까지 2승 3패를 기록, 참가 8개국 가운데 5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 소프트볼은 풀리그 성적에 따라 1·2위가 금메달 결정전, 3·4위가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한다.
소프트볼 아시안게임 첫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은 싱가포르와 대만전을 남겨두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