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어스 경민이 10월 7일 키움 홈경기서 시구한다.
- 경민은 고척돔에서 첫 시구를 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 투어스는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과 만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 경민이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 막내 경민은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BO 정규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를 맡는다.

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팀의 홈구장에서 직접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언젠가 이곳에서 시구를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람이 실제로 이뤄져 더욱 특별하고 뜻깊은 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는 그동안 야구장을 찾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왔다. 2024년 SSG랜더스필드 홈 개막전에 참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도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경민은 이번 시구를 통해 자신이 응원해 온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투어스는 첫 아시아 투어 '24/7:포:유'를 통해 글로벌 팬덤 42와 만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에서 투어의 막을 올린 투어스는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에서 공연을 펼쳤다. 오는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에서도 투어를 이어간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