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팀이 23일 한국 신보로 오리콘 1위를 했다.
- '마크 온 미'는 첫날 122만장 팔리며 흥행했다.
- 앤팀은 10월 3~4일 서울 KSPO돔서 공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한국 신보 '마크 온 미(Mark on Me)'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오리콘이 지난 22일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1일 자)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는 현지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마크 온 미'는 앞서 한국 발매 첫날(8일)에만 122만 4524장 팔려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다. 초동 판매량은 135만 7357장으로, 전작인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122만 2022장)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마크 온 '는 서로의 운명에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기고 싶은 아홉 멤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굿보이(Good Boy)', '러브장', '액셀러레이트(Accelerate)', '엠티(Empty)', '나이트 투 하울!(Night to howl!)'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앤팀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열린 '마크 온 미'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굿보이(Japanese ver.)'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다음 날 음원도 발매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들은 10월 3~4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KSPO 돔에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앤팀이 한국에서 처음 여는 돔 공연인 만큼, 한층 확장된 규모의 무대와 세트리스트가 기대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