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7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무안청사 정문 앞에서 국립목포대학교 권범석 총학생회장(오른쪽)이 '국립의대 밀실 심사 전면 무효' '1.30점의 비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밝혀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 규명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09.07 ej7648@newspim.com
![]() |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7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무안청사 정문 앞에서 국립목포대학교 권범석 총학생회장(오른쪽)이 '국립의대 밀실 심사 전면 무효' '1.30점의 비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밝혀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 규명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09.07 ej7648@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