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현미 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이 4일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 세종시의원이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은 것은 처음이다.
- 전국 16개 시도의회 소통과 협력 강화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는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에 만장일치로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세종시의원이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 전국 16개 시·도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의회 공동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6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지방의회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현안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김 위원장은 "만장일치로 뜻을 모아주신 만큼 개인적인 영예보다 책임의 무게를 크게 느낀다"며 "각 지역의 목소리를 모아 지방의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를 실질적인 성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만의 현안이 아니라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라며 "세종시의원 최초로 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은 만큼 전국 지방의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