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내년 최저임금이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3.7% 오른 수준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14차 전원회의를 마치고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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