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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레인, 전 임직원 '자사주 장기보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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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AI 시대 핵심 솔루션 기업 도약 의지 표명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RF 및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기가레인은 김현제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사주 장기보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기업가치 제고에 진정성과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회사의 미래 비전과 장기 성장에 대한 구성원의 확신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6G와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실행을 계획대로 전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가레인은 RF 사업 분야의 비전을 'AI Native Network Interface Provider'로 정립하고, 6G 시대 핵심인 AI 기반 AI-Native 인터페이스와 비지상 네트워크(NTN) 등 새로운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해 왔다. 회사는 O-RAN OTIC 인증 획득 및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인프라 확장 등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관련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우주 통신 영역까지 기술을 확장 중이다.

기가레인 로고. [사진=기가레인]

또한 기가레인의 반도체 장비 사업 분야는 SP(Solution Provider)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Beyond Moore Solution Provider'를 목표로 AI 시대의 컴퓨팅 고도화에 필요한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나노패턴솔루션 및 식각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CPO(Co-Packaged Optics), ONoC(Optical Network-on-Chip) 등 차세대 컴퓨팅 구현에 필요한 핵심 공정 솔루션을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해 왔다. 이와 함께 AR/AI 융합 디바이스의 경량화와 고성능화를 위한 나노포토닉스 기술 연구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김현제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함께하는 자사주 장기 보유는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약속"이라며 "6G와 AI 시대의 핵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사주 장기보유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장기적 실행을 약속하는 신뢰의 기반"이라며 "주주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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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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