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보은군은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네이버밴드-대추고을소식'을 지난 7월부터 운영해 주민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보은군민들이 네이버밴드를 쉽게 이용하고 있는 것을 착안해 군민의 눈높이를 맞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밴드를 통해 부서별 직원들이 군민들의 민원 해결과 각종 행사 및 축제 등 군정 소식도 실시간으로 게시하고 있다.
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들이 밴드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현재 900명 넘게 가입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각종 소식과 정보를 보다 빠르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네이버밴드를 시작했다"며 "알차고 유익한 소식과 정보를 군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