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한정특가, 리뷰 작성시 눈마사지기 증정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안마의자 전문기업 '비욘드릴렉스'가 신제품 '아미에'를 출시했다. 이에 맞춰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50대 한정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아미에는 디자인과 안마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비욘드릴렉스는 공간 활용과 모던한 디자인이 주목을 끄는 트렌드에 맞춰 1인 가구와 소형가구에 알맞은 제품을 출시했다. 미니멀라이프에 알맞은 모던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의 안마의자를 아미에에 접목시켰다.

아미에는 안마 기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소형 안마의자임에도 불구하고 △주무름 △두드림 △복합안마 기능을 모두 탑재하였다. 또한 지능형 운영체제를 탑재하여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안마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비욘드릴렉스 신승훈 대표는 "소비자들의 패턴이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면서 소비패턴이 극명해 졌다"라며 "미니멀한 아미와 아미에부터 대표적인 안마의자인 베가와 아리에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비욘드릴렉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안마의자를 모던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욘드릴렉스는 릴렉스테크로 시작하여 20여년간 헬스케어 제품에 몰두해왔다. 비욘드릴렉스 안마의자는 관공서, 한의원, 경로당 등에 납품되었고 기술력과 AS등을 인정받고 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