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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해군 2함대 장병들에 따뜻한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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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 임직원은 경기 평택시에 소재한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소속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3일 열린 경기신보 기부금전달식 모습 [사진=경기신보] 2022.05.03 jungwoo@newspim.com

3일 경기신보는 해군 제2함대 사령관 집무실에서 'ESG가치 추진 협력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 류효상 해군 제2함대 사령관 등 양 기관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우 이사장은 경기신보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공제해 모은 기금 중 5백만원을 해군 제2함대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해군 장병의 복지 증진 및 시설물 개선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해군 제2함대는 해상경계 최일선에서 우리나라 서해 및 수도권 해안을 방위하는 해역함대로 2010년 경기신보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경기신보는 오는 6월 제1연평해전 전승 23주년 등을 앞두고 국가 안보를 위해 힘쓰는 해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후 양 기관은 ESG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굳게 약속했다.

이민우 이사장은 "오늘도 우리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에 대해 경기신보 전 임직원을 대신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기신보는 서민복리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앞으로도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해군 제2함대와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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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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