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경남도 주관 2022 청년친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2023년까지 2년간 사업비 26억원(도비 13억원,시비 13억원)의 예산을 들여 김해형 청년친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청년정책 공유의 장 주식회사 청정공장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김해활보, 청년 자립기반 조성 분야 ▲지역청년활동사 육성·지원 청년T.M.I ▲청년창업문화공간 조성 청년창업아ZIP트 ▲청년창업테스트베드 지원 청년JUMP-UP, 청년 삶 보장 분야 ▲청년문화특화거리 조성 '걸어서 웹툰속으로' ▲청년치유마을 조성 '토(土)닥토(土)닥' 등 13개의 김해형 청년친화 사업을 펼친다.
오는 3월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청년친화도시 김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청년친화도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허성곤 시장은 "청년들이 머무르고 살고 싶은 지역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청년 맞춤형·주도적 청년친화사업을 통해 김해시가 청년친화도시 선도 모델이 되도록 성공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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