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2021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충북은 올해 645개 기업으로 부터 13조5182억원의 투자유치를 해 당초 목표인 10조원보다 35% 초과 달성했다.
충북은 2022년도 국비 보조 비율 5%를 상향지원 하는 인센티브를 제공받아 32억원 이상의 지방비 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강성규 투자유치과장은 "투자유치 우수지자체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충북을 기회의 땅으로 믿고 투자를 결정한 기업인 덕분이다"며 "충북경제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