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이 현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공예 꽃이 피었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일과 5일 오후 1시부터 전주공예품전시관 오목대전통정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당은 행사장 곳곳에 빨간 의상을 입은 진행요원을 배치해 참여 방문에게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추억의 놀이 깐부를 만나다 △추억의 뽑기 △전통놀이 왕을 찾아라로 딱지치기, 투호던지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전통놀이와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킬 뽑기 게임으로 구성됐다.
또한 개인 SNS에 행사장의 모습을 게재하면 뽑기 기회를 부여 받는다.
각 프로그램별 최종 우승자에게는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판매하는 10만원 상당의 수공예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도 소정의 참여 상품이 준비돼 있다.
obliviat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