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진현우 인턴기자 = 펄어비스는 자사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이 SK텔레콤 구독서비스 'T우주'와 모바일 게임 최초로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T우주의 구독 패키지 상품 '우주패스 all'에 입점, 이날부터 T우주 사용자가 우주패스 all의 추가 혜택으로 검은사막 모바일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우주패스 all은 매달 구독료를 내면 아마존 해외 직구 무료배송과 함께 기본혜택으로 11번가 포인트, 구글 클라우드를 제공받는 구독 상품이다. 구독자는 기본혜택 외 제휴사 1곳의 구독을 추가할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원작 '검은사막'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MMORPG)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자체 엔진으로 만든 화려한 그래픽 ▲액션성을 극대화한 타격감 ▲온라인게임 수준의 수준 높은 커스터마이징 ▲플랫폼에 최적화된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담았다.
hwj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