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6월 20만원 및 12월 10만원에 이어서 세번째다.

이번 3차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은 진안군의회에서 25억원의 재난기본소득지원금 추경을 의결해 확정됐다. 지급 시기는 12월 6일로 계획하고 있다.
사용기간은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이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은 온라인·상품권·공공요금 등을 제외하고 진안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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