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해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학부와 교류 활동에 나섰다.
13일 조선대에 따르면 조지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학부 학생들과 교수진은 최근 광주를 방문해 조선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와 만남을 갖고 메타버스 등 콘텐츠 사업 논의를 위해 광주 에이스 페어에 참여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메타버스 운영 방안 등 콘텐츠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생·교수 교환 프로그램 등 향후 산학 협력 계획과 안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를 통해 양 대학의 콘텐츠 교육 발전에 대해 교류·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태 교수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콘텐츠 산업에 대비하기 위해 양 대학이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고 있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문화콘텐츠 교육 발전과 인재 교류, 산학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