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음식점 54개소를 지정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정한 안심식당에 지정 표지판을 부착하고 음식문화 개선 및 방역관련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5가지 요건 중 1가지라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정 취소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후관리 할 계획이다.
최식순 예방관리과장은 "안심식당 지정으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주고 위생적인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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