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네작가를 운영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운영하는 '동네작가'는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에 마을 소개, 농촌생활, 귀농귀촌 성공사레, 지역 문화 및 관광지 등을 주제로 도시민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에 삼척시는 오는 30일까지 귀농·귀촌을 홍보할 '동네작가' 8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귀농어·귀촌인 중 삼척시 읍면단위 거주자이며 그 중 ▲개인 SNS 운영 중인 자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어인 ▲관련 전공 또는 직종 종사 경력자 등을 우선 선위를 두고 있다. 단 현재 SNS 홍보단으로 활동 중인 자, 관련 직종 종사자는 제외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콘텐츠 1건당 3만원씩 3개월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