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12월까지 CCTV통합관제센터에 '스마트 시민안전시스템' 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가스, 전기, 통신 등 주요지하매설물에 설치된 CCTV에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기술을 적용해 시민안전 위험 요소를 자동 감지 할 수 있다.

청주시 CCTV관제센터는 관제요원 34명이 CCTV 카메라 6220대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스마트 시민안전시스템이 구축되면 CCTV 영상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업무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첨단기술을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 수 있는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