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전통시장의 노후된 전선이 깨끗하게 정비됐다.
2일 양양군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800만 원을 들여 개별점포 63곳의 낡은 전선과 노후 분전반 등을 정비했다.

양양전통시장은 상가 내 6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4일과 9일 양양 5일장이 열리는 양양군 대표 시장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화재에 취약한 양양전통시장 내 개별점포와 노후된 전기시설 정비를 통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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